Cradle of Filth - Mannequin

재생 Damnation and a DayCradle of Filth - Chapter IV : The Scented Garden - Mannequin(From 'Damnation and a Day)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저 찢어지는 듯한 고음은 아무리 생각해도 참 대단하다.

재생 Damnation and a Day
Cradle of Filth의 Damnation and a Day 수록곡 중 3장의 곡들중 하나인 Babalon A.D.
해당 앨범에선 가장 멜로딕하고 잘 먹힐 듯하고 귀에 가장 잘 들어오는 곡.
너무 빡세다. 슬레이어나 메가데스정도의 것은 없어? 요새 스래쉬메탈이 좀 땡겨서 판테라나 세플투라도 들어보고 했는데 슬레이어가 가장 무난하네. 하지만 SOAD가 짱.
SOAD는 뉴 메탈이고 이 아저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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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이나 들어라. 정신파괴적인 면에서 콘도 사실 만만친 않을텐데... 특히 2집이?
SOAD는 어디서는 얼터너티브라고 하기도 하는데 뭐 완벽한 규정은 없으니 그렇다 치고, 콘 노래는 찾아도 잘 안보이더라.
쿈의 우울 이딴것만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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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터너티브 메탈이나 뉴 메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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