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dSquad's Game Music Choic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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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dSquad's Game Music Choice #1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게임들의 음악들을 소개합니다.

[ Quake III Are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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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아직도 플레이하고 있는(7년째?-_-) 게임인데 퀘이커들이 거슬린다고-_- 음악을 켜지 않을뿐 이 게임에도 엄연히 음악이 존재합니다. 음악들의 분위기는 메탈 혹은 하드한 테크노가 주류를 이루는데(물론 음악인지 구분할 수 없는 트랙도 있습니다만) 굉장히 들을 만 합니다.

[ 1. Sonic2  2. Sonic4s ]

                                                                                                                                                               
[ Unreal Tourna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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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크류의 FPS지만 퀘이크의 묵직하고 빠른 느낌과는 달리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즐길 거리가 보장되어 있는 게임입니다. 주로 게임을 보다 신나게 해 주는 테크노 계열의 음악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 1. Run  2. Go Down ]

                                                                                                                                                               

[ Command and Conquer Ser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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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맨드 앤 퀀커의 음악들은 시리즈 대대로 Frank Keplacki가 제작을 해 왔으며, 시리즈마다 멋진 음악을 많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타이베리안 선의 테크노들은 좀 난해한 감이 있지만...-_- 아무튼 초기의 시리즈부터 테크노에서부터 메탈 풍의 명곡들을 많이 배출해 낸 게임입니다.
[ Tibetian Dawn ]
[ 1. Act on Instinct  2. Full St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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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 Alert ]

[ 1. Crush  2. Hell Mar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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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berian Sun ]

[ 1. Stomp  2. Killing Machine(From Expansion Pack : Firestor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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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 Alert 2 ]

[ 1. HM II  2. Destroy ]




                                                                                                                                                              

[Ridge Racer Ser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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릿지 레이서의 경우에도 정체불명의(-_-) 테크노 음악들이 많지만 귀에 쏙 들어오는 곡들이 많습니다. 릿지 5의 경우에는 하드코어가 한곡 들어있네요.

[ Ridge Racer Type 4 ]

[ 1. Move Me  2. One More W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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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dge Racer V ]

[ 1. DareDevil  2. Junx(Remixed by Mijk van Dijk ]




                                                                                                                                                             

더운 여름을 식혀줄 호러게임 - "Penumbra"

날이면 날마다 오는 리뷰가 아닙니다!
오늘 여러분께 소개시켜 드릴 게임은 바로!
Penumbr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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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 화면


게임의 장르는 1인칭 어드벤처입니다. 1인칭 하니 액션스러운 게임 진행을 떠올리실 지도 모르겠지만, 이 게임은 액션성과는 거리가 먼, 오히려 1인칭의 시점으로 진행하는 순수 어드벤처 게임에 가깝다고 해야겠군요(과거 Shivers나 Myst 같은 게임을 1인칭으로 옮겨놨다고 보셔도 무리는 없을 듯 합니다).
실제로 게임을 해 보시면 알겠지만 이 게임은 직접적으로 전투를 하는 부분이 없습니다. 게임 진행의 대부분이 퍼즐맞추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대략적인 스토리의 시작은 게임을 새로 시작하면 알 수 있지만 대충 설명하자면 이렇습니다. 마이폴더의 리뷰에  친절하게 써 있는 내용을 확인해 보면...

-모친을 잃은 뒤 얻게 된 편지 한 통. 그 속에 담긴 열쇠에서 시작해 그린랜드의 알 수 없는 어떤 건물까지 오게 된 주인공. 모험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 게임을 만든 프릭셔널 게임즈라는 회사에서 직접 만든 물리 엔진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인데, 상당히 사실적입니다. 물리 엔진이라는 것을 강조하려고 했는지 마우스로 동작을 취하게끔 되어 있어 조금 번거로운 면도 없지는 않지만 어렵지는 않아 진행에 문제가 있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면, 라커 또는 방문을 열고 닫는 데에 마우스로 그 동작을 직접 취해야 합니다.

뭐 대충 이렇군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게임은 1인칭으로 진행되며, 이동 역시 WSAD+마우스의 조합으로 이루어집니다.
작동하거나 움직일 수 있는 물체는 마우스를 움직여 화면 가운데로 오게 하면 자동으로 손 모양의 아이콘이 생기고, 그에 따른 작용이 가능합니다.
어드벤처 게임답게 물론 인벤토리도 존재하며, 다양한 아이템의 활용을 통해 게임상의 퍼즐을 풀어나갈 수 있겠습니다.

사실적인 물리엔진이 적용되어 있으며, 그래픽 또한 퀄리티가 꽤나 좋습니다. 혹자는 FEAR 정도에 비교하지만, 그정도 규모의 배경묘사는 하지 않으니, 아니 극도로 밀폐된 장소가 무대이니 복잡한 묘사를 할 일이 없으니 비교하긴 좀 그렇습니다. 하지만 텍스처 수준이나 그림자, 광원 효과를 보면 이게 과연 공개게임인가 싶을 정도로 충분히 멋지고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사운드에 관해서도 그리 나쁜점은 없으며, 기분나쁜 기계소리나 기타 잡소리 등 게임 내내 들리는 주변의 소리는 플레이어를 긴장하게 만들기 충분합니다.

물론 주인공 혼자서 퍼즐맞추기만 하는게 아니라(...) 몬스터도 간간히 타이밍 잘 맞춰서 등장하기 때문에 게임 내내 플레이어 이외의 불쾌한 존재에 대해 신경쓰게 만드는 점이 있습니다. 더군다나 따로 무기가 있는 것도 아니라 해당 구역 안의 시설물을 이용하는 등의 방법을 요구하기 때문에(결론은 이것도 퍼즐) 그 긴장감 - 계속 죽다보면 짜증으로 바뀌겠지만 - 이 더욱 큽니다.

아무튼 잡설은 그만두고, 게임은 [ 이곳 ]에서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나시길 바랍니다. :)


Sole Survivor와 HM II의 상관관계?

이전에 Sole Survivor(이하 SS)에 관한 글에서 RA2의 HM II를 찾는 분이 계셔서 말인데...

SS와 RA2의 그것은 물론 차이가 많이 난다. 그렇지만 분위기가 왠지 비슷하다는 느낌(아님말구-_-).

아무튼 들어봅세다. 요게 RA2의 HM II올시다.



참고로 SS의 음악에 관한 이전의 글은 여기가 되겠슴다.
TAG C&C, 게임

어따 스크린샷 한번 크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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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3000?
...

예전에 이거만큼은 아니지만 2000대 넘어가는 퀘이크3 스크린샷도 있었는데...
TAG doom3, 게임, 둠3

드디어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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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물건이 왔습니다.
무엇인고 하니...

Quake III Arena(주얼) - 1900 x 4 = 7600원
Quake III Team Arena - 7000 = 7000원

시디겜에서 배송비 포함 171000원에 구했습니다.
퀘3은 4장 사니까 품절되더군요(...).

아무튼 꽤나 흡족한 기분임.

그동안 사용하던 퀘이크3 씨디키 공개합니다.

사이좋게들 나눠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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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낚일려나?
...

Ross' Quake IV Experience

...
이새끼 완전 개그맨인데

[ VIEW ]

개인적으로 최고로 기억하는 Q3A 무비는

ClanBase EuroCup3의 매치 동영상입니다.
2001년(고삼때 공부도 안하고 퀘이크에 미쳐 살아서...-_-)에 등장한 무비인데 그때 이 무비에 큰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편집기술도 멋지고 게임내용도 멋지고... 특히 마지막의 동점내는 장면은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고 싶군요.

아무튼 잡설은 그만두고 일단 감상부터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