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의 적
네, 귀차니즘입니다.
사실 이 무기력증은 고딩 때부터 계속 됐는데 군대 가서도 그러니까(사실 반짝 열심히 하긴 했는데 너무 잠시라서...) 인생이 상당히 피곤했음에도 영 고쳐지질 않네요. 대가리에 총 맞고 코로 설렁탕을 들이켜야 자극이 좀 되려나.
아무튼 뭐 하나 쭉 밀고 나가야 답이 나올텐데 의욕만 앞세워서 장시간을 투자하면 제가 지쳐 나가 떨어지는군여. 굶어 죽더라도 천천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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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텍스트 큐브 왜 파일 업로드 안눌려
TEXTCUBE
귀차니즘은 적이 아님 같이해야할 동료죠.
같이 했다가 인생 조지고 싶나여